Inbound Marketing

서비스

인바운드 마케팅

면세를 넘어, 매장 방문과 구매까지.

Global Tax Free-Planet의 강점은 면세 시스템 제공에만 있지 않습니다. 매일 여행자와 만나는 택스 리펀드 사업에서 얻은 채널과 데이터를 활용해, 방일 전 인지부터 일본 체류 중 매장 방문과 구매까지 지원합니다.

Tax Refund 접점을 마케팅 자산으로.

한국과 중화권을 중심으로 한 여행자 미디어, SNS, 오프라인 거점, 경제 미디어를 조합해 시설과 브랜드의 목적에 맞는 프로모션을 설계합니다. 구매 데이터 및 시장 트렌드 분석과 결합해 광고 집행에 그치지 않고 다음 실행으로 이어지는 마케팅을 지향합니다.

Shopping+

구매 경험이 있는 여행자에게 직접 전달

Shopping+는 월 5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GTF 자체 운영 미디어입니다. 한국에서는 면세 환급 봉투에 인쇄된 QR 코드로 유입된 이용자를 기반으로, 실제 구매와 면세 이용 경험이 있는 여행자와 접점을 형성합니다.

일본판을 활용하면 방일 한국인을 중심으로 한 여행자에게 일반 광고 매체와는 다른 맥락으로 시설과 브랜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월 5만 명 이상 Shopping+ 방문자 수

GTF KR Magazine

방일 전부터 방문 이유를

올리브영,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한국 내 약 20개 GTF 면세 데스크를 활용한 오프라인 채널입니다.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에게 여행 준비 단계부터 시설과 브랜드 정보를 전달합니다.

일본 도착 후 광고로 알리는 방식보다 출발 전부터 인지와 관심을 높여 일본 체류 중 자연스러운 방문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약 20개 거점 한국 내 GTF 면세 데스크

SNS 마케팅 | 시장별 주요 채널 활용

한국

네이버 카페 · 체크인데이

약 60만 명 규모의 회원 기반을 갖춘 네이버 온라인 여행 커뮤니티 ‘체크인데이’를 활용합니다. 일본 여행·쇼핑·맛집 등의 정보를 찾는 이용자에게 가맹 시설과 브랜드 소식을 전달합니다.

대만

YouTube

대만 대상 PR 사례로 구독자 약 11만 명 규모의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상업 시설과 가맹점을 영상으로 소개해 여행 전 정보 수집 단계부터 접점을 만듭니다.

중국

샤오홍슈(RED)

중국 시장에서는 샤오홍슈 크리에이터와 PR을 전개합니다. 상업 시설, 지역, 가맹점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가치를 시각 콘텐츠 중심으로 전달합니다.

E-TODAY | 기사 콘텐츠로 신뢰 형성

한국 경제 미디어 E-TODAY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설과 브랜드, 인바운드 시장 동향을 기사 콘텐츠로 발신합니다. 광고와 다른 뉴스 맥락에서 정보를 전달해 브랜드 신뢰를 높이고 검색을 통한 지속적인 접점을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구매 데이터와 시장 동향을 다음 실행으로

GTF는 고객 기업의 매출 동향, 국적 및 시간대별 구매 행동과 방일객의 입국·소비 트렌드를 결합한 마케팅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분석 항목은 고객의 KPI와 목적에 맞춰 설계하며 상품 구성, 인력 배치, 타깃 광고 등 의사 결정을 지원합니다.

외국인 여행자의 소비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확산되는 흐름, 지방 공항 및 철도 이용, 체험형 소비의 증가 등을 GTF 매출 데이터와 외부 통계로 분석한 기사 사례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매체 제공을 넘어 시장 변화를 파악하고 실행으로 연결하는 것이 GTF 마케팅 지원의 특징입니다.

  1. 방일 전 인지
  2. 매장 방문·구매
  3.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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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 데이터를 집객의 힘으로.

타깃 시장과 시설의 과제에 맞춰 프로모션 조합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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